어플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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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더스푼 조회 27회 작성일 2021-06-21 16:5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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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끝판왕 어플 노션 이 어플 하나면 열 어플 부럽지 않음

내가 필요한 것들을 어플 하나로 해결 가능하다?!
아니 이게 머선129!

◎타임코드
00:00 인트로
00:14 오늘은 어떤 오케이를 할까요?
00:54 노션?
02:23 노션 기본 활용법
02:40 페이지 추가 방법
05:25 애버노트 연동하기
06:40 결론

사용음원
Track: Teyeq - Demons [NCS Release]
Music provided by NoCopyrightSounds.
Watch:

Free Download / Stream: http://ncs.io/TDemons

--------------

Track: Jim Yosef x ROY KNOX - Sun Goes Down [NCS Release]
Music provided by NoCopyrightSounds.
Watch:

Free Download / Stream: http://ncs.io/SunGoes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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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Bloom - Be Around [NCS Release]
Music provided by NoCopyrightSounds.
Watch:

Free Download / Stream: http://ncs.io/BeAround
한예성 (메타) : 노션 예쁘긴한데 인덴트 같은거 여러번 쓸라고하면 잘 안먹지않나요?
HomoViator : 굿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점이 무엇인지요?
패드에서 그림그리기도 가능할까요?
감사합니다.
방탄포르쉐 : 뭐가 이리 어렵누
David K : 완전 개귀여워
Shichan Oppa : 민성님~! 오늘도 너무 유익한 노션 소개 감사드려요!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혹시 핀마이크는 어떤 제품 쓰고 계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어플소개-업무팁] Affinity Publisher로 주보를 만들어 봅시다 Part 1

안녕하세요 꿈골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여러가지 문서 출판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보가 가장 대표적인 출판물이죠. 그 외에 행사를 위한 포스터나 순서지, 훈련과 양육을 위한 교재, 공문서 등의 서류들, 기타 여러가지 종류들의 출판물들이 만들어지고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 때 이런 출판물들을 만들기 위해 주로 어떤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시나요? 일반적인 문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래아한글을 포함한 한컴 오피스 등이 많이 쓰일 것입니다. 그 중 오늘 함께 생각해보려고 하는 것은 바로 주보입니다. 주보는 다른 출판물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로 페이지가 정해져 있고, 각 페이지에는 각각의 내용들, 즉 예배 순서, 교회 소식, 광고사항, 기타 교회 소개 등 여러가지 내용들이 들어갈 수 있겠죠. 예배 순서는 주로 표로 구성을 하곤 합니다. 교회 소식은 주로 텍스트 내용들이고, 적정한 양의 소식이 없거나 많으면 편집에 조금 골치가 아프게 되죠. 또 경우에 따라 표지에 그림 또는 사진이 들어가기도 하고, 광고 또는 교회 소개 등에는 작은 그림들도 포함되곤 합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내용들이 정해진 페이지 안에 짜임새 있게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주보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을 써야 할 부분들이 많고, 따라서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쉽게, 또는 어렵게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보 작성용 프로그램을 크게 세가지 종류로 추측할 수 있는데요. 첫째는 아래아한글, MS Word, 맥에서는 Pages와 같은 워드프로세서입니다. 워드프로세서의 가장 큰 장점은 글자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고 하는 것이죠. 장평, 자간, 행간 등을 보다 유연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한국의 실정에서 표를 중심으로 만들 때는 아래아한글만한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아래아한글만큼의 표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워드프로세서의 경우 오브젝트와 페이지 관리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각각의 오브젝트가 텍스트의 어느 일정 위치에 매달려 있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오브젝트를 움직일 수 있게 설정을 한다고 해도 텍스트들의 길이 변화로 인해 오브젝트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버리는 경우도 많죠. 오브젝트와 페이지 관리로만 본다면 두번째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용 프로그램들을 들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맥의 Keynote 등이죠. 여러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놓고 원하는 곳에 오브젝트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오브젝트들은 다른 오브젝트에 영향을 별로 받지 않죠. 그래서 주보와 같이 각각의 페이지의 정형화된 폼을 작업하는데는 무척 편리합니다. 한페이지를 여러 단으로 나누어 작업을 하게 될 때 더욱 탁월한 성능을 내죠.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워드프로세서의 장점인 텍스트를 유연하게 다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특징이 시각적으로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주는 것이기에 많은 글씨를 쓰는 것에 특화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사이즈로 레이아웃을 만들어도 실제 프린트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워드프로세서와 프리젠테이션용 프로그램은 이렇게 극명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텍스트 관리와 오브젝트 및 페이지 관리… 그 모든 장점을 포함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세번째 제시되는 DTP(Desktop Publishing)용 프로그램입니다. Adobe사의 Indesign, Quark사의 QuarkXpress, Corel사의 CorelDraw, 같은 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MS사의 Publisher 등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장점들은 탁월한 레이아웃 기능과 오브젝트 관리, 글자를 세밀하게 다룰 수 있다는 점 등 말 그대로 최고의 프로그램들입니다. 특히 Indesign이나 CorelDraw는 패키지 프로그램 속에 그래픽 프로그램들도 함께 있어서 더 효율적인 작업들을 할 수 있죠. 이 프로그램들의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독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서 매월, 또는 매년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죠.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DTP 프로그램에 견줄만하면서도 가격은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Serif사의 Affinity Publisher 입니다. 같은 회사의 Affinity Designer와 iPad 사용자라면 Photoshop 대용 프로그램으로 눈독을 들여봤을 Affinity Photo 이 세 프로그램이 데스크탑용으로 각 $50씩인데 이번 코로나의 영향으로 90일 무료 체험, 50% 디스카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iPad에서 Affinity Photo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데스크탑용 Affinity Publisher가 나왔다고 해서 Test용으로 다운받아 사용해보다가 이번에 50% 디스카운트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세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 프로그램의 구입가격이 $75 + Tax라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이죠. 그래픽과 편집 프로그램은 가격이 워낙 비싸 디자인 업무로 생계를 유지하는 분들이 아니면 구입하여 사용하기가 무척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Adobe의 Photoshop 대신 Affinity Photo를, Illustrator 대신 Affinity Designer를, 편집 프로그램으로 Affinity Publisher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업무에 적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Affinity Publisher는 주보 작업으로 워드프로세서나 프리젠테이션용 프로그램보다 탁월한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충분하다’입니다. 다만 한가지… Affinity 프로그램을 만든 Serif라는 회사가 유럽 회사인데 아직 아시안 언어에 대한 지원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메뉴 한글화도 안되어 있어서 영어 메뉴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써보면 대충 기능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워드, 파워포인트 정도 다룰 수 있는 분이면 충분히 적응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바로 이 한글 지원의 한 부분인데 한글 정렬 시 단어별 좌측, 우측, 중앙, 양측 정렬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단어 중간에서 줄바꿈이 안됩니다. 이것이 레터 사이즈의 문서에서는 그렇게 크게 눈에 띄진 않지만 주보의 다단 편집에서 문장을 입력시에 약간 눈에 거슬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한국 사용자들이 늘어나면 한글 지원에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QuarkXpress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주간 Affinity Publisher로 작업 전환을 하여 편집 작업을 하고 있는데 특별한 불편함 없이 적응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ffinity 프로그램들은 Adobe 제품들과 같이 별개의 프로그램으로 사용하지 않고 각각의 프로그램에 다른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있어서 한 문서에서 세개의 프로그램(Publisher, Photo, Designer)의 인터페이스를 오가며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90일 무료 체험기간을 통해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고 충분하다 생각되면 작업환경을 한번 바꿔서 정품으로 떳떳하게 작업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Jaejeong Lee : 좋은 정보와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seongsoo kim (Sensyo) : 3번째 동영상이 없어요 ㅠ.ㅠ

OBD2스캐너 ELM327 설치와 토크프로 어플 활용법 1탄 - 기본설정 방법

본 동영상은 난이네집에서 개인 사용자를 위해 만든 동영상 으로 "이노카"같은 비양심적인 허가 받지 않은 업체의 상업적 목적으로 도용은 금지합니다.

OBD2스캐너 ELM327 설치와 토크프로 어플 신버전 기본 설정 방법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설명서가 번들CD의 구버전에 맞게 제작되어, 가장 중요함으로 표시된 7번 단계가 숨어 있습니다.
도용하는 업체들 때문에, 그동안 다른 경로를 통해서만 제공 하였던 내용까지 함께 공개하였으니, 활용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하늘TV : 정보 감사합니다..^^
임명수 : 오늘 구매했는데요

순정 네비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성주 : 쉐보레 2017 올뉴크루즈 입니다. 순정 오디오 마이링크 에서 볼 수 있는 방법 이 있나요?
블루투스 컴퓨터 하고는 연결이 되는가 봐요?
연결이 되는군요 제품 상세 설명 보고 있습니다.
https://stackoverrun.com/ko/q/4141420

본 제품 설명서 링크와 연락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한참 찾았어요!
미니미니펭 : 1:17. 프로토크 처음실행하면 저렇게 안뜨는데 왜그런거죠?.?
赵광석 (密山) : 2006년sm3에도 호환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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